기후변화 대책의 흐름을 바꾼 시민의 힘
기후변화 대책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두려워하는 세력이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IPCC 설립 직후 엑슨모빌, 포드 등 석유·자동차 기업들이 조직한 ‘지구기후동맹’이다. 1997년 교토에서 열린 COP3(Conference of Parties, Conference of the Parties to Climate Change, 총회 순서대로 COP1, COP2)에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하고 ‘교토의정서'(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협약)에 서명했다. 가스 배출). )’가 계약 체결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