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전 남자친구 송자호나, 금품사기 혐의 가족 측 목격자 수사에 협조…결별 이유는?

카라 박규리, 전 남자친구 의혹에 증인으로 출석 인정 카라(KARA) 박규리가 전 남자친구 송자호의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증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박규리는 소속사를 통해 당시 A씨의 연인이었다고 밝혔고, 미술관 관장을 맡았던 박규리는 수사기관의 참고인 진술서를 냈다. 그는 성명서에서 코인 사업과 관련해 불법적인 행위를 하거나 부당한 이득을 취한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해명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이날 아트링크 … Read more